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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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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보험점검사를 만나 상담했는데 치과 보험을 해지 시켰습니다.

어머니, 여동생이 보험 점검사 전화 받지 마라고 해서 보험 점검사 전화번호를 차단하였는데 보험 점검사 전화 차단해도 자꾸 다른 전화로 와서 아는 사람 전화인 줄 알고 받았는데요 보험 점검 접수시키더라고요 그래서 최근에 보험점검사를 만나 상담했는데 치과 보험을 해지 시키더라고 여동생은 보험 점검사 상담하지 마라고 말하면서 치과 보험 해지하면 치과 보험 들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미 해지 해버렸는데 어떡하면 좋은가요? 차단해도 소용 없는데 다음부터 보험점검사가 전화 안 받는 방법 없을까요?

님 입장에서 보험 점검 받는 것이 좋은 것인가요?

안 좋은 것인가요?

그리고 가족이 보험 들면 가족하고 상의해야 한다는데 상의하고 보험 들 필요있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전히따뜻한불가사리

    여전히따뜻한불가사리

    보험 점검사가 연락을 계속해서 불편을 겪고 계신 상황, 정말 답답하실 것 같아요. 전화번호 차단해도 다른 번호로 계속 연락이 오는 건 흔한 문제이니, 차단뿐만 아니라 상담원에게 직접 연락 중단 요청을 강하게 하거나 해당 보험사 고객센터에 신고하는 방법도 고려해 보셔야 합니다. 치과 보험을 이미 해지하셨다면 다시 가입할 수 있는지 조건을 상세히 확인하시고, 필요하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재가입 가능 여부와 방법을 알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보험 점검을 받는 것이 꼭 좋은지에 대해서는 상황에 따라 달라요. 장점은 자신의 보험이 현재 상황에 맞는지 점검받아 불필요한 보험을 줄이고, 꼭 필요한 보장을 갖출 수 있다는 점입니다. 반면 보험 점검사가 너무 강요하거나 불필요한 해지를 유도하는 경우도 있으니, 상담 시 신중하게 따져 보고 가족과 충분히 상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족 보험 가입은 서로의 경제 상황과 필요를 공유하고 이해하는 과정이기에 상의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특히 큰 금액이나 중요한 보장일수록 혼자 결정하기보다 가족 모두가 의견을 나누는 것이 더 안전하고 건강한 결정으로 이어집니다. 질문자님도 앞으로 보험 관련 결정은 가족과 함께 충분히 이야기하며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채택된 답변
  • 보험 점검 이라고 연락오는곳 대부분이 개인 정보를 사들여서 영업하는 보험대리점입니다. 보험은 가능하면 한 설계사 저정해서 관리 받으시는것이 제일 좋습니다.

  • 이미 해지하신 보험은 보통 철회기간이 지났다면 되살리기 참 어렵긴합니다만 일단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부활이나 철회가능한지 물어보시는게 빠릅니다 그리고 모르는 번호는 아예 안받으시는게 상책인데 두낫콜 사이트가서 전화권유판매 수신거부 등록해두시면 그나마 덜 오실겁니다 사실 보험이라는게 개인의 선택이긴해도 가족들이랑 어느정도 보장내용 공유하고 상의하는게 나중에 큰일 생겼을때 도움받기 수월해서 웬만하면 말하고 가입하는게 낫다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