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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은행직원이 80대 노부부를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2천만 원과 귀금속 등 수천만원을 빼앗아 달아나서 아침에 출근했다고 하는데 잡히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훈훈한두꺼비124
은행 직원이 자신이 한 범행이 들키지 않을 거라는 확신이 있어서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 은행에 출근을 한 게 아닐까요? 무단 결근을 하면 오히려 의심빋을 수 있는 상황이 생길거라 생각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CCTV가 잘 되어있어 검거율이 높다는 걸 인지하지 못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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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but steady
자신의 범죄가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기에 뻔뻔 하게 출근을 했겠지요. 아마도 80대 노부부 라는 점이 자신이 누군지 몰랐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 모양 입니다.
얄쌍한닭62
네 아무래도 범죄자가 지능이 높지않아서 자기가 그렇게하면 아무도 못잡을꺼라 황당한 판단을 한것 같습니다 이제 강하게 처벌하면 될거같습니다
암담한운명의대한민국이여
와 이건 대체 무슨 일인건가여 ㄷㄷ 진짜 강도짓까지 하고 은행에 출근했다니 이미 다 알려졌는데 잡힐 줄 몰랐다는 말이 안되는 것이잖아여;;
탈퇴한 사용자
이거는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하지 않았거나 범죄인식이 부족했을것 같아요
은행 직원 신분으로 피해자 연결고리나 정황증거가 드러날 위험이 매우 높은데 출근했다는 점에서 잡히지 않을거라는 막연한 기대일수도 있고용
충동적 범죄였을거에요
그래서 곧바로 검거된것같네요
반짝이는반딧불
강도가 본인은 잡히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강도짓을 하지 않을까요. 잡힐걸 알면은 하지도 않죠. 이번 은행원 강도짓을 보고 세상 믿을 사람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