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직원이 강도짓을 하고 은행에 출근하는건 잡히지 않을거라고 생각한건가요?

은행직원이 80대 노부부를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2천만 원과 귀금속 등 수천만원을 빼앗아 달아나서 아침에 출근했다고 하는데 잡히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은행 직원이 자신이 한 범행이 들키지 않을 거라는 확신이 있어서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 은행에 출근을 한 게 아닐까요? 무단 결근을 하면 오히려 의심빋을 수 있는 상황이 생길거라 생각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CCTV가 잘 되어있어 검거율이 높다는 걸 인지하지 못한 듯 합니다.

  • 자신의 범죄가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기에 뻔뻔 하게 출근을 했겠지요. 아마도 80대 노부부 라는 점이 자신이 누군지 몰랐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 모양 입니다.

  • 네 아무래도 범죄자가 지능이 높지않아서 자기가 그렇게하면 아무도 못잡을꺼라 황당한 판단을 한것 같습니다 이제 강하게 처벌하면 될거같습니다

  • 와 이건 대체 무슨 일인건가여 ㄷㄷ 진짜 강도짓까지 하고 은행에 출근했다니 이미 다 알려졌는데 잡힐 줄 몰랐다는 말이 안되는 것이잖아여;;

  • 이거는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하지 않았거나 범죄인식이 부족했을것 같아요

    은행 직원 신분으로 피해자 연결고리나 정황증거가 드러날 위험이 매우 높은데 출근했다는 점에서 잡히지 않을거라는 막연한 기대일수도 있고용

    충동적 범죄였을거에요

    그래서 곧바로 검거된것같네요

  • 강도가 본인은 잡히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강도짓을 하지 않을까요. 잡힐걸 알면은 하지도 않죠. 이번 은행원 강도짓을 보고 세상 믿을 사람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