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아봤더니
야구에서 콜드게임의 기준으로는 5회까지 경기를 진행을 했지만, 이후에 이닝(6회-9회)
도중에 심판의 판단하에 경기종료를 선언을 하는 경우를 '콜드게임'이라고 합니다.
'점수차' 또는 '날씨'에 의해서 종료이 되는 경우고, 이때, 경기의 기록들은 모두 인정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KBO 에선 점수차의 콜드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오직, 날씨에 의해서만 적용 되며, 바로 우리가 알고 있는 '강우 콜드 게임'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