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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의 산화를 막고 은의 전도성을 유지 시키기 위해서는?

은이 전도성이 가장 좋다고 알고 잇고, 금이 산화 방지 안정성으로 신뢰가 높다고 알고 잇는데여.

그럼 은의 산화를 막고 은의 전도성을 유지 시키기위해서, 은 위에 금을 씌우면

금 > 은 으로 전기가 갈때 아무런 저항 없이 다 들어갈 리는 없겟져?

만약 그러케 한다면 손실이 얼마나 날까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은은 참 전기전도도는 금속 중에서 가장 뛰어난데, 산화가 문제죠.

    은의 이러한 전기전도도를 잘 활용하면서도 잘 사용하려면, 표면에다가 금을 얇게 도금하면 은의 산화를 완벽히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금이 은보다는 전도성이 떨어지지만, 매우 높은 전기전도성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금에서 은 사이의 전기 흐름에 있어서 저항이 거의 무시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도금 두께가 그렇게 두껍지 않고, 장기적으로 보면 접촉 안정성이나 신뢰성이 더 좋아질 수 있기 때문에 이 방법이 좋을 꺼에요. 그래서 보통 반도체나 고급 전자부품들 보면 금도금한 은전극이 사용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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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은 위에 금을 얇게 도금해도 금 은 경계에서 전류가 막히거나 큰 추가 저항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금과 은은 모두 자유전자 밀도가 높아 접촉저항이 매우 작고 실제 전류는 표면과 도금층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소실은 무시 가능한 매우 적은 양의 손실만 발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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