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과 식사를 하는데 다리를 떨다가 혼났습니다. 다리를 떨면 왜 안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번 추석 명절에 시골에 계신 친척 어르신 분들과 식사를 하는데 제가 다리를 떨다가 친척 어르신분들께 식사를 하면서 다리를 떨면 안된다고 혼이 났습니다. 저는 밥먹을때나 혼자 있을때 자주 다리를 떠는 습관이 있는데요.왜 식사를 할때 다리를 떨면 안되는 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어르신들과 식사하는데 다리를 떨면 복나간다고 떨지말라고 하시고 그리고 다리를 떨면정신사나워서 떨지말라고 하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어르신과 식사를 하는데 다리를 떨다가 혼나는 것은 저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식사 예절에도 어긋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달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옛날 어르신들 같은 경우에는 미신을 잘 믿습니다. 미신의 일종인데 다리를떨게 되면 복이 나간다고 하여 다리를 떨면 뭐라고 하신 것 같습니다. 어르신들과 식사 자리를 할 때에는 다리를떨면 안 될 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아직 어르신들 사이에는 다리를 떨면 복이 달아난다는 미신을 믿는 분들이 많아서 그럴거에요 그리고 난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이지만 다른사람이 봤을 땐 정신 사나울 수도 있구요 혼자 있을 때 하는 건 괜찮습니다!

  • 운과 재물을 떨친다는 속설: 한국 전통적으로 다리를 떨면 "복"이나 "재물"이 떠나간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즉, 다리를 떨면 자신의 운을 스스로 날려버린다고 믿어, 경제적으로 불리해질 수 있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믿음이 오랫동안 전해지면서 다리를 떨면 안 좋은 일이 생길 수 있다는 경고로 이어졌습니다.

  • 안녕하세요 그것은 식사 예절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들 뿐만 아니라 그 누구와 먹어도 다리를 떠는 행동은 예절에 어긋나는 행동입니다 정신이 산만하고 신경이 거슬립니다

  • 안녕하세요. 시그널잡스입니다.

    명절에 어르신들이 식사 중 다리 떠는 모습을 보고 혼이 나셨군요.

    옛말에 발을 떨면 복 나간다고 믿는 경향이 있습니다. 옛 어르신들이 많이 하던 말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발을 떨면 복이나가고, 정신이 사나워 진다고 해서 야단을 치시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다른 이들을 산만하게 하거나 불편감을 줄 수 있는 행동입니다

    혼자서 다리를 떠는 거야 그렇지만 식사시간에는 자제 하시는 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