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하면 주사가 있고 주사로 인해서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걸 이야기해도 고치지 않고 매번 되풀이 하는 사람이 있어요. 손절이 답일까요?

일단 여럿이 술마시다가 술이 취하는 시점부터는 대화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도 모르게 술이 취하니 실수를 합니다. 자기가 술이 계속 당기니까 사람들을 같이 술 먹자고 데리고 가고 새벽이 될때까지 술을 계속 마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노래방 가서 또 마시고. 누구라고 이야기는 안하는데, 이런 사람은 자기 건강뿐만 아니라 남에게도 피해를 주는데, 같이 술자리를 만들지 않으면 될까요? 아니면 아예 만나지 말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렇게 술을 좋아하고 취해서 남에게가지 피해를 주는 사람

    상대 안하는게 좋습니다.

    이런 사람 좀 더 지나치면 술 중독자가 될 수 있습니다.

    술 끊지 못합니다. 술에 중독되므로 자신의 건강은 물론 남에게도 많은 피해를 줍니다.

    술취해서 가족과 남 괴롭히고 결국은 병원신세를 진 사람 많이 보았습니다.

    술 중독되면 알콜정신병원에 가서 6개월 이상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손절하는게 좋아요. 저도 저런 사람 있어서 손절했습니다. 말을 해줘도 절대 안 바뀌어요. 술 한 번 마시기 시작하면 계속 마시다가 취해서 노래방가서 또 마시고, 주변 사람 엄청 힘들게 해서 연락 끊었습니다. 심지어, 같이 안 마시는 날은 취한 상태로 전화해서 소리지르기까지 했었요. 아예 안 만나는 것이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 솔직하게 주사가 심하고 이 주사로 피해를 주는데 개선 의지가 없는 사람은 손절을 하는 것이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만날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죠

  • 남들에게까지 피해를 주면서 술을 마시는사람과는 손절을 해야합니다.

    술에대해서 절대 타협하지 않고 마시는 사람은 나중에 술로인해서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그런사람과 술자리를 하지 말아야지 안그러면 나중에 시비가붙어 싸움이 나면 엮일 수도 있고 괜히 음주운전을 하게되면 음주운전을 방관했다고 조사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 그정도면 술버릇이 나쁘게 든사람이고 뇌가 망가졌거나 혹은 망가질사람입니다. 알콜중독자랑 친해져서 뭐하겠어요. 거리두시는게 좋죠.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너무 공감합니다

    바로 빨리 손절하심을 추천드립니다

    사람은 고쳐지지 않습니다

    꼭 손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