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냉동제품 해동후 재냉동 해도되나요?
다이어트용으로 냉동 오리안심 1kg을 주문했는데
냉동이라 한번 녹여서 소분해야할것같아요.
근데 재냉동은 하지말라고 해서요~
냉장실에서 해동 후 소분한 다음에 재냉동하고
먹을때마다 꺼내먹어도 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반적으로 해동 후 재냉동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단백질 식품은 미생물 번식과 품질 저하 위험이 크기 때문입니다.
다만 냉장실에서 5도 이하로 우생적으로 해동하고 재냉동하면 위생적으로야 큰 문제는 없지만 식감과 충미가 떨어지는 것은 감수해야 합니다.
가능하면 부분 해동 상태에서 소분 후 즉시 재냉동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품질 유지에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냉동제품을 해동한 후, 재냉동하는 것은 식중독 위험과 품질 저하로 인해 권장하지 않는 방법 입니다.
해동 후 재냉동을 금지하는 이유는
미생물번식 때문 입니다. 해동과정에서 박테리아가 증ㅅ힉하며 재냉동 시 이 미생물들이 완전히 사멸하지 않아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한번 해동된 고기를 다시 냉동시키면 육즙 손실과 세균 번식 위험이 생기며 실온이나 미지근한 물에서 해동한 경우 재냉동하면 위생적으로 매우 안 좋기는 합니다. 하지만 냉장해동 후 바로 재냉동은 예외적으로 가능한데 조건으로는 냉장실에서 천천히 해동해야하고 해동된 고기는 상온에 2시간 이상 방치하면 안되고 소분은 깨끗한 손이나 도구로 신속하게 진행해야 합니다. 생고기 상태로 재냉동하는 거 보다 익힌 상태로 냉동하는게 더 안잔하기도 합니다.
냉동식품을 해동 후 재냉동을 하게 되면 세균이 증식하기 시작해서
식중독을 유발하게 될 수 있고
또 해동한 뒤에 제품을 재냉동 하게 되면 원래의 상태보다 맛이 없어지고 식감도 별로이게 될 수 있어서
가급적이면 딱 먹을 만큼만 해동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말씀처럼 해동 후 소분하여 재냉동을 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세균이 번식할 수 있는 온도 구간을 거치게 되어 재냉동을 하시는 경우 식품의 안전성이 떨어질 수 있어 권장드리지 않는 방법입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냉동제품 해동후에 먹을 만큼 소분해서 재 냉동후 해동해도 상관없습니다 처음부터 다 못드시니 냉동한것이라 상관없구요 오히려 계속 해동해놓으면 변질될수 있으니 냉동해서 보관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