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12제자 가운데 베드로는 열정적이지만 흔들리기도 했고, 도마는 의심 뒤 부활한 예수를 보고 굳은 신앙 고백을 했으며, 전승상 로마에서 순교했습니다. 안드레는 사람을 연결하는 제자 모습이 돋보이며, 전승상 그리스와 흑해 연안에서 순교했습니다. 야고보는 요한의 형으로 열정적이며, 예루살렘에서 활동하다 처형되었습니다. 요한은 예수와 가까웠던 제자로 사랑과 신앙의 증언을 강조하였으며, 밧모섬 유배를 거쳐 노년으로 죽었습니다. 그리고 빌립은 현실적이고 질문이 많았으며, 전승상 소아시아 히에라폴리스에서 선교하다 순교했습니다. 바돌로매는 솔직한 인물로 아르메니아에서 순교했습니다. 도마는 예수의 부활을 직접 확인한 제자로 전승상 인도에서 선교하다 창에 찔려 순교했습니다. 마태는 복음서 저자로 전승상 유대와 에티오피아 등지에서 선교하다 순교했습니다. 야교보는 전승상 예루살렘, 이집트 등지에서 선교하다 순교했다고 합니다. 다대오 유다는 야고보의 아들로 최후의 만찬 때 예수께 질문한 기록이 있습니다. 전승상 페르시아에서 선교하다 순교했습니다. 그리고 시몬은 이집트, 페르시아 등에서 선교하다 순교했다고 전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가롯 유다는 예수를 은화 30에 넘긴 배신자입니다. 배반 후 후회다여 은화를 돌려주고 죽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