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질문자님 지역 112나 119에 신고하셔야겠습니다 친구분 주소 알려주시면서 자해시도 정황이 있다고 말씀하시면 출동해줄것같습니다 글고 혹시 아는 지인이나 가족분께도 연락해보시구요 시간이 중요하니까 빨리 신고하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나중에 오해였다고해도 친구분 생명이 달린 일이니 망설이지 마시구요 신고하시면서 약종류도 아시면 말씀해주시면 좋을듯합니다.
이럴 때는 가장 중요한 것이 지인분의 안전이니, 해당 지역 119나 112에 꼭 도움을 요청하세요.지인분 이름, 예상 주소, 약 복용 사실, 연락 안 되는 상황 등을 자세히 알려주시면 소방관이나 경찰관이 출동해서 안전을 확인해 줄 거예요. 이게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