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고양이 문제때문에 피곤합니다

할머니가 고양이를 기른다고해서 삼촌이 아는곳에 분양해서 데리고 와버리는바람에 너무싫습니다.

고양이를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키우는게 쉬운것도 아니고 키우는게 싫은데 데리고와서 자꾸 저한테 책임 일부를 줄려고합니다. 저는 처음데리고 왔을때부터 책임안진다는 의사를 엄마한테 분명애기했으나 애기한것과는 다르게 계속 저한테도 책임을 부여할려고 합니다.

고양이 때문에 불편한게 한두가지도아니고 어쩌다보면 저랑고양이만 집에 있을때도 있어서 더욱 책임을 저한테 줄려고합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건 뭐 어쩔 수가 없습니다

    할머니 또는 다른 가족과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고양이를 기르기가 싫다라는 말을 하든지

    아니면 독립을 하셔야할것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