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남친이 너무 많이 생각나서 힘들어요
제 일 열심히 하면서도 계속 생각이 나더라고요
사실 열심히 일 하는 것도 만약 마주치면 걔한테 더 멋진 모습으로 보이고 싶어서 그런 것 같아요..
사실 너무 힘들어요
매일 생각 안 하고 싶어도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니까 심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많이 지치더라고요
주변 사람들이 한 번쯤은 다시 연락 해보라고들 하잖아요
근데 용기가 안 나더라고요 연락 안 한지도 오래됐고.. 상대에게 부담이 될 것 같고..
진짜 너무 보고 싶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 생각에는 질문자님이 계속 이렇게 힘들어하시면 인생에 아까운 시간이 낭비될 수 있기 때문에 그냥 용기를 대서 용기를 내서 연락을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고 그게 어렵다면 그냥 최대한 이 주려고 노력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인연이라면 어떻게든 다시 연이 닿지 않을까 싶습니다.
진심을 다해 좋아하던 사람을 잊는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이제는 헤어짐을 받아들이는 마음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헤어짐 이후 이 세상에서 그 사람이 전부인 것 같고, 그 사람만큼 좋은 사람을 못 만날 것 같은 마음이 들겠지만,
세상에 더 좋은 사람은 정말 많고, 이렇게 마음고생을 하지 않아도 될 작성자님의 진짜 짝은 분명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 남친과 헤어질 때 서로 나쁜 감정으로 헤어진 것이 아니라면 한번 쯤 연락을 해보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너무 힘들어 하시지 말고 연락을 해보고 만일 전 남친이 만나고 싶지 않다고 하면 그 때 깔끔하게 잊는게 좋아 보입니다
그렇게 끙끙앓고 계시다 정말 시기를 놓쳐 평생 여운을 남기시기 보다 한번쯤 용기내서 연락을 해보시는것을 추천드려요.
솔직히 모아니면 도잖아요.
그렇게 보고싶고 그렇게 그립다면 한번이라도 최선을 다해서 다시 만나보려 노력이라도해야 아쉬움이 없어지지 않을까요?
안되면 또다른 좋은사람이 언젠가 나타날것이고요.
그러니 용기를 내세요.
전남친이 너무 많이 생각나서 마음 고생이 심하다면 문자나 하나 보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전남친의 마음을 확실히 알고 다시 만나든지 잊든지 해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