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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한거미8
나이가 들면 성격이 대개 온화해진다고 알고있습니다.
저희 아버지만 봐도 젊으실때는 한성격 하셨는데
나이가 좀 드시고 나서는 둥글둥글한 성격 으로 바뀌셨는데
나이와 성격의 상관관계가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기쁜멧토끼170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나이와 성격의 상관관계보다는 개인의 생각 차입니다 나이가 드셔도 화가 많은 분은 계십니다 제 생각엔 화를 내어 본인의 마음을 표현하는거보단 유하게 넘어가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셔서 화를 자제하시는 부분도 있습니다
의학적으론 호르몬에 변화도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갱년기에 남성은 남성호르몬보단 여성호르몬이 더 많이 나와 그러실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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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안녕하세요. what?입니다.
성격이 유하게 변한것과 나이에는 상관관계가 없습니다.
사람마다 경험이 다르고, 느끼는게 다르므로
되려 성격이 못나질수도, 유하게 변할수도 있는거니까요
항뽀글
안녕하세요. 항뽀글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어르신들은 옛날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더 꼰대같은 성향을 드러내는 반면에 또 어떤 분들은 젊었을 때는 각을 세우며 살았던 것이 나이들어서는 아무 쓸모가 없다 라는 것을 알게 되어서 성격이 온화해지는 것 같습니다.
호탕한긴꼬리2
안녕하세요. 호탕한긴꼬리2입니다.
그건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 않을까요? 세상 풍파겪고 둥글둥글 하신 분들도 있는 반면에 본인의 고집이 강해져 점점 꼰대스럽게 변해가시는 분들도 많은거 같아요.
순박한오색조114
안녕하세요. 순박한오색조114입니다.
경험이 이것저것 많아지다보니
큰고생도 해봤기에
웬만한건 두리뭉실 되어버리고
지나보면 별거 아니란걸 알게되고
자신의몸은 가족들의 몸이기도 하니
결국 둥글둥글 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