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 성격이 온화해지는 이유?

나이가 들면 성격이 대개 온화해진다고 알고있습니다.


저희 아버지만 봐도 젊으실때는 한성격 하셨는데

나이가 좀 드시고 나서는 둥글둥글한 성격 으로 바뀌셨는데

나이와 성격의 상관관계가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나이와 성격의 상관관계보다는 개인의 생각 차입니다 나이가 드셔도 화가 많은 분은 계십니다 제 생각엔 화를 내어 본인의 마음을 표현하는거보단 유하게 넘어가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셔서 화를 자제하시는 부분도 있습니다

      의학적으론 호르몬에 변화도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갱년기에 남성은 남성호르몬보단 여성호르몬이 더 많이 나와 그러실 가능성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what?입니다.

      성격이 유하게 변한것과 나이에는 상관관계가 없습니다.

      사람마다 경험이 다르고, 느끼는게 다르므로

      되려 성격이 못나질수도, 유하게 변할수도 있는거니까요

    • 안녕하세요. 항뽀글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어르신들은 옛날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더 꼰대같은 성향을 드러내는 반면에 또 어떤 분들은 젊었을 때는 각을 세우며 살았던 것이 나이들어서는 아무 쓸모가 없다 라는 것을 알게 되어서 성격이 온화해지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호탕한긴꼬리2입니다.

      그건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 않을까요? 세상 풍파겪고 둥글둥글 하신 분들도 있는 반면에 본인의 고집이 강해져 점점 꼰대스럽게 변해가시는 분들도 많은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순박한오색조114입니다.

      경험이 이것저것 많아지다보니

      큰고생도 해봤기에

      웬만한건 두리뭉실 되어버리고

      지나보면 별거 아니란걸 알게되고

      자신의몸은 가족들의 몸이기도 하니

      결국 둥글둥글 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