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은 카메라로 QR 찍으면 갤럭시처럼 바로 안 붙고 팝업만
뜨거나 설정창으로 넘어가서 은근 귀찮죠ㅠㅠ
저도 매번 비밀번호 직접 치거나 설정 들어가기 짜증 났었는데...
1. 카메라 대신 '제어 센터 스캐너' 쓰기
기본 카메라 앱으로 찍지 말고, 아이폰 제어 센터에 있는
전용 스캐너를 쓰면 인식도 잘 되고 바로 붙어요.
아이폰 설정 \rightarrow 제어 센터 들어가서 '코드 스캐너'
(QR코드 모양) 추가해주기
화면 우측 위 쓸어내려서 제어 센터 열고, 그 QR 스캐너 아이콘
눌러서 찍어보세요.
그러면 비밀번호 따로 안 쳐도 바로 와이파이 연결됩니다.
2. 주변에 이미 연결된 사람이 있다면?
근처에 그 와이파이 쓰던 아이폰 유저가 있으면
QR 안 찍어도 됩니다.
내 폰 와이파이 설정 켜둔 채로 그 사람 근처에 가면
알아서 '암호 공유' 팝업 뜨거든요? 그거 누르면 끝이에요ㅋㅋ
보통 아이폰은 보안 정책 때문에 일반 카메라나 대충 다운받은 QR 어플로 찍으면 바로 연결 안 되고 튕기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급할 때는 제어 센터에 있는 코드 스캐너 쓰시는 게
속 안 썩고 제일 깔끔합니다. 한번 설정해두시면 편하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