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러한 습관이 있었는데 정말로 군대 가서 고쳐지긴 했습니다. 군대가 아니더라도 그런 것을 군대 가기 전에 고치려고 많은 노력 중 가장 좋았던 것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서 그 화장실을 사용하게 하는 것 입니다.
만약에 오줌을 싸게 만들고 싶으면 커피와 차를 많이 마십니다. 그리고 만약에 친구 집이나 공용 화장실에서 결국 못 참고 화장실에서 소변을 해결합니다.
아니면 똥 같은 경우에는 이와 비슷하게 어디를 나가기 전에 우유와 같은 유제품을 먹고 한번 시원하게 공용 화장실이나 혹은 친구집에 몇 번 싸다 보면 진짜로 완화 됩니다.
처음에는 힘든데 5번 정도 하면 개인적으로 많이 완화가 되어서 5번까지는 해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