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트럼프는 어떤 현상이든 자신이 생각하는대로, 또는 일반적이지 않지만 본인에게 유리한 것으로 유도하죠. 아전인수라는 말처럼 어떻게 해서든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것이라면 누가 욕을 하더라도 하는 사람이라는 것이죠. 그러니 자신이 지금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전쟁을 멈추든,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을 멈추든, 지금까지 멈추지 못했던 무능력함은 생각도 하지 않고, 지금까지 엄청난 피해가 있었지만 그것은 자신에게 유리한 내용이 아니니 철저히 외면하고, 그 결과. 그 결과에 자신의 역할이 있었다면 그것은 그 결과가 자신의 공로라고 생각하니 노벨 평화상을 본인의 입에 올리는 것이죠. 특히나 북한과의 관계를 깔끔하게 정리한다면 김대중 대통령이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것처럼 본인도 못 받을 이유가 있는가? 라는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