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는 주식장이 좀 돌아좀 살아날까요?

5월까지만해도 국장과 미장의 ETF위주로 투자해서 소소한 수익중이였는데 6월, 특히 7월되니 마이너스로 전환되 버렸네요

지금 손절하기는 늦은거 같고 버티면 가을에는 좋아지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실제 격언중에 5월에 팔고 9월에 돌아오라는 주식시장 격언이 있긴 있는데요, 사실 그건 아무도 모를 것입니다. 미장도 썸머랠리라고 8월에 오르드가 9월에 엄청 폭락할때도 있었고요.

    올해는 미국과 우리나라 모두 반도체가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렇게 된 것은, 실제로 실적이 잘나왔고, 앞으로도 잘 나올거라는게 합리적으로 보였기 때문입니다. 대신 좀 엄청 급등한게 문제긴 했지만요. 실적이 3배가 되면 주가도 3배가 오르는게 상식이고 대부분 맞습니다.

    근데 이렇게 급등한 결과, 더이상 상승 재료가 떨어진 시점에서는 바로 악재를 반영합니다. 전쟁, 실적의심, 금리 인상등등...

    그러니 반도체 실적이 제대로 나오는지가 중요합니다. 그거말고는 볼거 없습니다.

    그리고 무책임하게 들리시겠지만 이정도 단기간의 주가를 매번 맞출 수 있는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 겁니다. 그러니 누가 8월에 오른다고 해도 무조건 믿지 마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사신 ETF가 뭔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로 치면 특히나 더 반도체 위주이니, 반도체 실적이 지금 하락세를 되돌릴 수 있을정도가 나오길 기대해볼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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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윤만수 경제전문가입니다.

    중동 불안감도 다시 높아지고 있고 우크라이나-러시아갈등도 거세지고 있어서 쉽지않은 장세입니다. 미국 빅테크 반도체주들도 조정을 받고 있긴하나. 기대한다면 다시 반도체주들 중심으로 상승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7월22일이부터 빅테크기업의 아주 중요한 실적발표가 30일까지 쭉쭉 이어집니다

    다들 그거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그래서 빼고 숨을 죽이는 사람도 있고 지금을 저점이라고 보고 사는 사람도 있는 것입니다 이제 곧 결과가 나오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