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좋은 남친 and 좋은 남편이 되고 싶습니다

솔탈이 안되서 스트레스가 너무 크다보니까

2주에 한번 정신과 내원해서 약을 받아먹고 있는데요

솔직히 여친도 맨들고 싶고 결혼도 하고 싶은 입장입니다...

몇년후에 마흔인데 애인이 없으면 되겠습니까??

정신과 샘이

좋은 남편이 되려면 어케해야 하는지

자세히 생각해보라고 하셨는데

오랫동안 스트레스를 하도 많이 받아서

자존감이 팍 낮아졌네요

그러니까 사소한 일에 화를 잘내고 삐지죠

그리고 뭐가 잘 안된다 싶으면 바로 폭팔하는 경향도 있네요

그럼 그것부터 차근차근 고쳐 나가야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녜 그렇습니다

    좋은 남편이 되려면

    항상 웃는 낯으로 대해야합니다

    사소한 일에 화를 내지도 말아야하고, 삐지지도 말아야합니다

    상대방과 얘기할때는 상냥하고 친절해야합니다

    그리고 항상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해야합니나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해야합니다.

    일하다 뭐가 잘 안된다 싶으면 바로 폭발해서는 안됩니다

    어려운 것 같지만. 자주 연습하연 체질화돼어 좋은 남편이 될수있습니다

  • 네, 좋은 배우자 그리고 좋은 연인이 되기 위해서는 나의 장점을 만드는 것도 필요하고, 반대로 나의 단점을 없애고 줄이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필요해요. 이건 다른 사람도 아닌 나 자신만 할 수 있는 것이니 스스로 찾아보시고 또 실천해 보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