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번개케어로 보낼 때 진짜 긴장되더라구요 ㅎㅎ 특히 외관 흠집 같은 건 구매자마다 기준이 달라서 걱정되는 거 완전 이해돼요. 번개케어는 검수 기준이 꽤 꼼꼼해서 상품 설명에 명시되지 않은 흠집이나 기능 이상이 있으면 불합격 처리될 수 있어요. 실제로 동영상이나 사진에 나와 있어도 텍스트 설명에 없으면 ‘미기재된 하자’로 판단될 수 있더라구요. 그래도 동영상에 어느 정도 나와 있고, 구매자가 번개케어를 선택했다면 검수센터에서 판단할 때 참고할 가능성도 있어요. 저도 예전에 외관에 미세한 스크래치 있었는데 구매자가 괜찮다고 해서 검수 통과된 적 있어요. 혹시 불합격 되더라도 반송 후 다시 설명 보완해서 재등록하면 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다음부턴 사진 외에도 텍스트로 간단히 ‘외관에 사용감 있음’ 정도만 적어두면 훨씬 안전하더라구요 ㅎㅎ 그러니 그냥 별거아니라 생각하시구 걍 해보세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