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4년에도 힘찬파이팅할까요입니다.
에어서스펜션을 올리면 차가 떠있는 상태로 주행이 되어 바퀴가 포트홀을 만났을때 하강하는 깊이가 덜 내려가겠지요.
반대로 에어서스펜션을 내리고 주행하면 고속에 안정성은 올라가는대신, 포트홀을 만났을때 바퀴가 하강하는 깊이가 더 내려갈 것이구요.
기본적으로 생각해보면 그렇게 되는것이 맞긴 한데요.
타이어의 공기압이 평소보다 낮았던건 아닌지 체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타이어공기압이 낮아버리면 타이어가 충격을 받았을때 눌리는 깊이가 더 깊어지겠고요.
또, 요즘 신형차량의 휠이 커지면서 타이어 사이드월의 높이가 낮아지는것이 유행이죠.
그래서 포트홀에서 약한모습을 보이게 되는것입니다.
포트홀에서 사고가 나서 타이어가 터졌다면 해당 영상을 증거로 제출하여 해당 포트홀이 있는 지자체에 보상신청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번 알아보시길 권장합니다.
두번이나 터졌다는것은 경제적으로 심각한 손해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일부, 또는 전부 보상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니 알아보시는것도 도움되리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