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산에는 과거처럼 해운대나 광안리 보다는 외곽지역의 덜 알려진곳이 더 좋더라구요 송도해수욕장에가시면 케이블카도 보실수 있으며, 송정해수역장에서는 조용하게 커피나 음식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오륙도에가시면 화려한 경치를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기장에가셔서 해녀포차촌에 가셔 해물을 드실수도 있으며 해동용궁사에 가셔 멋진 사찰을 보실 수 도 있습니다.
유명 관광지 외에도 감성 가득한 카페거리와 예쁜 거리들이 많이 생겨서 힙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해운대나 광안리도 여전히 인기 있지만 최근에는 감성적인 감천문화마을이나 태종대 주변의 산책로도 추천하고 싶어요^-^;; 특히 요즘은 인생샷 찍기 좋은 인스타 감성 장소들이 많아서 나이 불문하고 충분히 즐길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