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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된 책 읽고싶은데 국중도/연세대도서관 이용할수있나요?

절판된 책 읽고싶어서 내일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국중도 갈건데 사전적으로 뭐 해야하는건 없는건가요? 만 16세 미만인데 갔다가 무슨 제한먹어서 들어가지도못하는건아니겠죠?

그 책을 일단 바구니에 담아두긴했는데 책설명? 거기에 자료 이용: 디지털 도서관:디지털자료실 이렇게 써있는데 무슨뜻인가요...? 종이책이 아니라 pc나 패드로 읽을수있다는건가요?

국중도 아니면 연세대 중도가려고하는데

연세대 중앙도서관 토요일 외부인 이용 가능한가요?

사이트에도 잘 안나와있어서요. 고등학생이고 연대학생인 주변인 없어요.

출입가능하면 어떻게 출입할수있나요? 방법이용 주의사항같은것도 있을까요? 대출까진아니어도 열람만좀 하고싶어요ㅜ

꼭 연세대 아니어도 서울, 경기권 다른 대학교 토요일 일요일 주말 외부출입 가능한데면 다 좋아요ㅜ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절판 된 책을 읽고자 한다 라면

    중고서점. 국립 도서관 대출 등을 통해 재고 남아 있는 곳에서 책을 찾아 보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 일단 연세대 중앙도서관은 외부인경우에는 도서 대출은 불가능하며, 자료 열람실 내에서 책을 보는 용도로만 출입할 수 있습니다.

    ​출입 절차: 신촌캠퍼스 연세·삼성 학술정보관 1층 출입데스크에서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을 제시하고 출입 등록을 해야 합니다.

    ​이용 가능 시간: 평일 09:00 ~ 17:00 (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이용 불가)

    ​제한 사항: 시험 기간(중간/기말고사 2주 전부터 시험 기간까지)에는 열람실 좌석 배정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 도서관의 경우

    이용 시간 및 휴관일

    ​이용 시간: 09:00 ~ 18:00 (자료실 및 디지털도서관 공통)

    ​휴관일 안내

    ​매월 둘째·넷째 월요일 (정기 휴관일)

    ​일요일을 제외한 관공서의 공휴일 (단, 설·추석 연휴 중의 일요일은 휴관)

    ​즉, 일반적인 토요일은 항상 개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