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비상계엄선포부터 이번 극우파들의 극단적인 서부지법 폭동까지 그후에 또 무슨일이 벌어질지 모르지만 이런 일련이 현상을 보니 내란 상황으로 치닫는거 같아 걱정을 하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번 사태가 크나큰 경험이 되어, 그만큼의 혹독한 처벌을 감수할 것입니다. 사회 법질서를 바로 잡기 위해서는 , 사법부도 단호한 결심을 할 것 같습니다. 서부지법 난동자 66명 전원 구속에되어 법정 최고형을 받게 되면, 철없이 뛰어든 젊은이들 앞날이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