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감수성이 풍부한가요?

저는 여행에 대해 깊게 생각한 적이 없고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신기한 경험을 햇습니다.

고모가 저한테 "00아 니는 저런 데 가보고 싶다는 생각 안 드니?"라고 햇어요.

누나도 저한테 똑같은 질문을 햇엇거든요.

저는 살면서 그런 생각 해본 적이 없거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감스성보다도 다양한걸 보고 느끼는걸 조아하는 사람들이 만타고바여. 일상탈출이라는것도 노리는경우가 만쿠여.

    아마 친인척 사이에서 그런얘기가 나왓다는건 가족이자 어른으로서 아이가 좀 더 넓게 세상을 볼 기회가 잇엇으먼 싶은것에서 그러셧을거 같아여.

    저더 가족 여행으로 강제로 멏번 끌려 간적들이 잇는데여.

    확실히 직접 겪는겋하고 안격는것하고 천지차이 나더라고여.

    기회가되며는 꼭 한번은 어디든 조으니 가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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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다 그렇진 않지만 대부분은 심리적인 이유로 가죠 현실을 도피하고싶다던지 현실이 공허해서 다른 세상을 경험해보고 싶다던지.. 여행을 가서 그 곳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희망이 생기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보통 감수성이 풍부하면 정신적으로도 예민하니 맞는 말인것도 같네요

  • 세계테마기행 등의 방송을 시청하다 보면

    한번쯤 여행을 떠나고 싶은 감정이 들던 데

    보통사람들은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제가 보기에는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감성성이 풍푸한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저도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가면 마음이 편해지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