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육이 지역마다 편차가 크다 보니 그런 이야기가 자주 나오는 것 같아요.
미국은 거주 지역의 세금으로 학교를 운영해서 부촌과 저소득층 지역의 공교육 질 차이가 정말 어마어마하거든요.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사립학교나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은 인재들이 국가 발전을 이끄는 건 어느 정도 맞는 말이에요.
하지만 미국의 힘은 사교육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똑똑한 인재들이 모여드는 대학 시스템과 창의성을 존중하는 문화에서도 나온답니다.
공교육 전체가 파멸적이라기보다는 불평등의 문제가 크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