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에 매달수의 형평에 문제는 없는가요?

파리올림픽을 보면 순위를 볼때 메달수로 보면 형평의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인기도와 비교해도 차이가 있고요. 육상 48개, 수영 37개, 사이클 22개. 레슬링 18개, 체조 18, 사걱 15개 입니다. 그러나가장 많은 사람이 하는 구기종목은 농구 4개, 배구 4개, 축구 2개, 핸드볼 2개입니다. 구기종목은 예선전부터 힘들고, 많은 사람이 동원되어 많은 비용을 들여 하는데, 메달 수는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그러나 종목별 점수제가 아니고 매달수로 하다보니, 순위와 실제 경기 체감도는 낮은 것 같습니다. 형평상 문제가 있다고 보지 않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종목 별로 특성 상 메달 수가 차이나는 것은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특히 개인전, 단체전 종류 별로 나오는 종목들은 더더욱 차이가 심하게 되죠.

  • 올림피의 메달의 형평성 문제를 해결할 방안이 어느 방식으로 해도 논란은 생깁니다.

    그리고 에초부터 공식적으로 올림픽은 국가별로 순위 및 메달 집계를 하지 않는 대회입니다.

    단지 각 국가나 해당 국가의 언론들이 흥미를 위해서 따로 각자의 기준대로 집계를 할 뿐입니다.

    그리고 특정 종목에 메달 수가 과도하게 많이 주어져있는 건 올림픽이 서양에서 시자고딘 점과 스포츠 외교력의 차이로 인해 그들이 유리한 종목에 메달을 많이 설정해 놨기 때문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