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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예쁜닭발
보건대 곧 2학년 2학기로 복학을 하는데
3학년 때 국캠이랑 야자를 강제로 시킨다 하더라고요
안하면 국시 자료 안 주고 안 도와줄거라고 협박하고 꼽 준다 하더라고요… 전 절대 안 할 생각이고 엄빠도 다 반대입니다 미쳤다고;; 엄빠 얘기 꺼내면 달라질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뉴아트
아니 무슨 대학교에서 야자를 시키죠?
요즘 고등학교도 강제적인 야자가 없을텐데 말이죠
그냥 하기 싫으면 안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국시 자료를 무기로 협박하는 건데 그러고 싶을까 싶네요
교수라는 인간이 ㅋㅋ
저 같으면 그냥 무시하고 안할 거 같습니다
국시 자료 교수한테 안받고 따로 선배들이나 지인들, 인터넷 참고하는게 이득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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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모아티끌
근데 왜 야자를 강제로 시킬까요? 뭔가 교수들도 압박을 받은거 같습니다.
그런데 왠만하면 그냥 하는게 좋습니다. 어차피 다른사람들이 반대할겁니다.
디스맨-Q847
그러면 그냥 안 하고 도움을 받지 않고 스스로 국시에 합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 선택의 문제 아닐까요? 자율학습을 강제로 시키고 협박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진짜 한심한 분들이네요.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취업을 위해서면 해야하지 않을까요?
불합리한 처사라고 말씀하시고, 부모님을 내세워도 학교에서 해야한다면 할 수 밖에 없지않을까 싶습니다.
학위를 취득하고 졸업을 하고 취업을 해야 한다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