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교 교수들이 야자 강제로 시키고 협박해요

보건대 곧 2학년 2학기로 복학을 하는데

3학년 때 국캠이랑 야자를 강제로 시킨다 하더라고요

안하면 국시 자료 안 주고 안 도와줄거라고 협박하고 꼽 준다 하더라고요… 전 절대 안 할 생각이고 엄빠도 다 반대입니다 미쳤다고;; 엄빠 얘기 꺼내면 달라질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니 무슨 대학교에서 야자를 시키죠?

    요즘 고등학교도 강제적인 야자가 없을텐데 말이죠

    그냥 하기 싫으면 안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국시 자료를 무기로 협박하는 건데 그러고 싶을까 싶네요

    교수라는 인간이 ㅋㅋ

    저 같으면 그냥 무시하고 안할 거 같습니다

    국시 자료 교수한테 안받고 따로 선배들이나 지인들, 인터넷 참고하는게 이득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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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근데 왜 야자를 강제로 시킬까요? 뭔가 교수들도 압박을 받은거 같습니다.

    그런데 왠만하면 그냥 하는게 좋습니다. 어차피 다른사람들이 반대할겁니다.

  • 그러면 그냥 안 하고 도움을 받지 않고 스스로 국시에 합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 선택의 문제 아닐까요? 자율학습을 강제로 시키고 협박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진짜 한심한 분들이네요.

  • 취업을 위해서면 해야하지 않을까요?

    불합리한 처사라고 말씀하시고, 부모님을 내세워도 학교에서 해야한다면 할 수 밖에 없지않을까 싶습니다.

    학위를 취득하고 졸업을 하고 취업을 해야 한다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