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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책임감넘치는팔빙수

끝없이책임감넘치는팔빙수

8살 말티즈4.3kg 방광결석 후 관리

방광결석 절재 수술 후 다시결석 생겨 현재 8미리 하나에 약간작은거 하나가 방광에 있음. 부유물도 방광아래에 약간 깔려있음.

물을 자주 많이 주면서 관리도중 변이 약간 묽어지고 선홍색 혈변이 변 겉에 일자 선으로 묻어나와서 물 줄이기로함. 원래 하루 총양 630미리로 많이먹어서 좀 줄이기로함. 하루 2번 아침저녁 밥주는데 밥먹을때 물 100~120ml를 같이 섞어줌. 한번에 많은 양을 준것 같아서 언제부터인지 트름도 하기에 물양을 줄이기로함.

사료랑 물이랑 같이 한번에 먹어야 희석 더 잘된다고함.

하루 물 총양은 500미리정도 예상. 아이가 소변색이 약간 진해지거나 하면 550까지 늘릴생각임

현재 아침밥을 7시반에 한번주는데 물100미리랑 한꺼번에 줘도되는지. 위에 부담된다면 7시반에 물50이랑 밥절반 주고 30분이나 1시간후에 나머지 줘야하는지.

위장 소장 대장 방광 신장 모두 무리안가게 최선의 식단? 짜주세요..

500까지는 하루총양으로 마시게 하고싶은데 아이소변이랑 변 상태보고 좀 줄이거나 할 생각은 있어요.

몇분간격또는 몇시간 간격으로 하루에 몇미리씩 물을 나눠서 줘야하는지 부탁드립니다

아침밥을 2번 나눠서 줘야할지.. 나눠준다면 물은 어떻게 줘야하는지.. 2번나눠주면 몇분후에 다시 줘야하는지.. 몇미리씩 줘야할까요

위 소화시간이나 소화에 방해안되면서 방광희석 잘되게 소변 농축 안되게 장에 무리안가게.. 도와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은수 수의사

    이은수 수의사

    프리랜서

    위장 확장으로 인한 트림과 대장 자극으로 인한 혈변 증상을 고려할 때 아침 식사와 물은 반드시 분할 급여해야 하며 한 번에 100ml를 섞어 주는 방식은 지양해야 합니다. 소화기 부담을 줄이고 소변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한 최선의 식단 스케줄은 아침 7시 30분에 사료의 절반과 물 50ml를 먼저 급여하고 위 배출 시간을 고려하여 30분 뒤인 8시에 나머지 사료 절반과 물 50ml를 주는 방식입니다. 하루 총 급수량 500ml 중 아침과 저녁 식사에 포함된 200ml를 제외한 나머지 300ml는 식사 시간 사이 공복에 2시간에서 3시간 간격으로 50ml씩 나누어 급여하는 것이 위장관 내 수분 흡수율을 높이고 신장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방광 결석 생성을 억제하는 데 가장 효율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