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이는 탄소를 액화 과정을 거칩니다.
과정은 압축,냉각,정제를 하며 액화된 탄소를 다시 기체 상태로 만들려면 압력을
낮추거나 온도를 높이됩니다.
액화방법으로는 열교환,냉매 사용을 하며 액화된 탄소는 식음료,금속 산업등에 쓰입니다.
이른바 CCL(Carbon Capture and Liquefaction) 기술이 발전할수록 이산화탄소의 매립 비율을 늘릴 수 있으며,
지구온난화 속도를 늦추는 데 기여할 수 있을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