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프랜차이즈를 만든거부터 자신 대신 돈을 벌어줄 사람들을
모집하는것이라고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맹점을 모집하는거 부터 말입니다.
실제로 모 편의점의 프랜차이즈 사례를 보면
편의점 하나 개설하는데 인테리어 비용및 내부의 냉장고 집기등등
본사에서 주는걸로 쓰는데 그런 비용들이 편의점 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물론 임대료등의 기본 비용도 있지만요.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사람이 가져간다는 말이 있듯이
밤낮으로 열심히 벌어도 본사에서 떼가는 수수료가 많아서
대리점 입장에선 많이 팔아도 적자날 확률이 크죠.
그래서 대리점 업주들의 꿈은 어서 돈 더벌어서
프랜차이즈 대리점 딱지를 떼고 본인의 이름을 내건 가게를 내는게 꿈이라고 합니다.
부가적으로 나가는 수수료가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