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시장에서 러그풀인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노드도 보시면 자이성공이후 무수히 많았고 겔리오스같은경우는 아예 잠적을 탔으며 ZAP노드를 보면 아예 상장이후 비참ㅁ하게 하락하며 현재도 방치수준으로 노답상태입니다. 즉 이런 경우 신고해서 잡기도 힘들며 실제 괜히 소송할려다가 비용만 날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즉 이들의 실체도 잡기도 힘들며 해외프로젝트인 경우도 많고해서 특정해서 잡기도 힘들기 때문입니다 거기다 국내프로젝트인 트레이서나 파라리움을 보게 되면 파산신청을 해서 파라리움대표는 아예 소송도 불가한 상황으로 가게 되었고 트레이서는 처음부터 문제가 될만한 발언은 다 삭제하고 해당 웹3를 페이퍼컴퍼니에 팔았다고 하고 실제 인수한 페이퍼컴퍼니에선 전혀 사업을 진행하지 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 실제 변호사에 문의해도 돈을 받기도 힘들며 소송비만 나갈 가능성이 있다고 해서 이것도 진척이 안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트레이서는 현재의 머니워크라는 서비스로 잘나가고 있는데도 말입니다 즉 코인에서 러그풀이 발생하게 되면 회사에서 소송을 한다고해도 그동안의 시간과 소송비로 상당히 고생하실 수 있으니 신중하셔야 되며 이런 경우 이미 CEX나 DEX에서 거래가 안되므로 그냥 전손처리밖에는 답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