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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회사 생활

오상민
오상민

말을 심하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의 말이 전부 맞는 것일까요?

직장 동료입니다만 저보다 조금 일찍들어온것과 나이가 많은것을 일단 내세우고요. 항상 제가 무언가 잘못한 것이 조금이라도 생기거나 맘에 안드는 것이 생기면 잡아먹을 것 처럼 달라들고 그러지 않으면 가르치듯이 설득을하려고 하는데 기분이 나쁘기도 하면서 참 묘합니다.

나이가 조금 더 많은거로 사회생활을 계속 운운하며 저를 이상하고 모자른 사람으로 만듭니다. 아마 저 사람이 이 부분을 본다면 이렇게 말을 하겠죠

"너가 모자른 짓을 했으니까"

본인이 잘못을 하면 웃어넘기거나 장난식으로 넘기려합니다. 내로남불이 심합니다.

불법적인걸 굉장히 좋아해서 때로는 거부감 들기도하는데 이 회사에서 제가 당장 나갈수도 없는 사실을 알고 있으니 이러는거고 공포정치로 선동질도 합니다.

본인이 항상 무언가를 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고

규칙이 맘에 안들면 바로 안지키는데 들키면 아쉬운거고 그 전까진 피해를 주지 않으니 괜찮다는 입장입니다.

말을 할 때 평소에도 심한 말을 마구 던지지만 상대가 잘못을 한 상황이면 잘못의 크기, 이유 불문하고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폭언 욕설이 나옵니다.

이 또한 잘못했는데 내가 왜 좋게 말해줘야하나 입니다.

자기보다 약해보이는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의 기분이 어떻든 무조건 무시하는 표정이나 행동이 나오고 거짓말도 수준급으로 일삼습니다.

이 사람의 도움도 받기 싫은 이유가 도움을 준 것은 자신이 저지른 일에 면죄부로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상대가 나한테 잘못을 했어도 이렇게 뭐든지 해도되는건가요? 어느정도 선이라는게 있지 않나요? 이 직장에 와서 이상한것만 배워가는게 아닌지 저도 그 사람이랑 똑같이 될까봐 두렵습니다.

저렇게 조금 잘못한거라도 아니면 어떤 건덕지라도 긁어모아서 들들볶지 않으면 자기를 만만하게 본다고 말했는데 제가 봐도 이간질하고 선동하는 모습을 보면 때로는 사회에서 진정한 친구가 있었나 싶고 일상이 무언가 친구한테 까지도 누군가를 항상 속이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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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냥한참매162
    상냥한참매162

    말을 심하게 하는 사람들은 예의가 없고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이 잘 되어 있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저런 말을 하는 유형의 사람들은 상대에게 자격지심을 기본적으로 많이 가지고 있고 그걸 들키지 않기 위해서 말을 더 심하고 독단적으로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남이 듣던 안듣던 자신만의 주장을 강조하고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고 상대를 무시합니다. 잘못된 자아를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써 웬만하면 대화를 하는 자리를 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런 사람과는 거리를 두는 게 가장 좋아요.

    감정적으로 휘둘리지 말고, 자신만의 기준과 원칙을 세우세요.

    직장 내에서 너무 휘말리면 정신 건강도 해치니까 필요하면 상사나 인사팀에 상담하는 것도 고려하세요.

    자신을 지키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 그냥 개병*입니다. 그런 사람이랑 상종하지 마세요. 다른 사람들이 다 그런 것도 아니고요. 원래 모든 사람은 잘못을 합니다. 하지만 잘못을 했을 때 사과를 하고 그 시정하면 되는 거죠? 근데 저런 개병* 새*들은 누가 잘못을 했을 때 그 사람을 계속해서 비난하면서 쾌감을 느끼는 사람들입니다. 아니면 자기 심리가 불안정해서 그럴 수 있는데, 아주 인생에 도움도 안 되고 세상에 도움이 안 되고 곁에 두면 안 될 사람입니다

  • 내 주위에도 그런 인간들이 몇명 있는데,

    이유는 단순해요.

    그 사람은 질문자 님보다 우위에 있어야 한다는 심리때문입니다.

    앞으로 단호하게 대하세요.

  • 상사도 아니고 동료가 님에게 저런 행동을 한다면, 그 사람이 님을 단단히 얕잡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언제 한번 대판 싸워야 해결될 문제입니다.

    저런 사람들은 자기 중심적이고 남을 지배하고 통제하려는 기질이 있는 사람입니다.

    일단 기선이 잡혀버리면 남을 제 마음대로 휘젓고 이용하려고 할 것입니다.

    방법은 싸워서 꺾어 버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사람이 님에게 하는 방식 그대로 따라 하세요.

    즉 조그만 일로 닥달하고 다그치면 님도 그 사람이 하는 잘못을 일일이 지적하면서 닥달하세요.

    물론 그러면 마치 자신이 피해라도 당한 것처럼 불같이 성을 내면서 달려들 것입니다.

    그래서 언젠가 크게 한번 싸워야 하는데, 그러고 나면 님을 조심할 겁니다.

    만만히 보이면 완전히 그 사람에게 밟히게 될 것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그렇게 말을 심하게 하시는분은 일단 자존심이 강한거 같네요 그래서 말을 심하게 하고 본인이 실수한것은 뻘줌하니까 그냥 웃으면어 넘어간거 같아요 어떻게 보면은 자존감 높은것 처럼 보이기 위함 같네요

  • 어느 단체든지 꼭 그런사람이 있습니다.제가60대 후반인데 학교에서든.군에서든.직장에서든 꼭 있습니다.모지리가 둘이상 모이면 편을가르는게 장점인데 그들의 주역활이 뒤담화 저해소지의 의견제시내지는 불평불만을 조성하지요 .아무런대안없이 대책없이 자기의의견을 강조합니다 .들어보면 내용없이 목소리만크지요 .중책을 맏겨보면 허둥지둥 운영하지도 못하면서 시간돈은 지출능력은 눈에뜀니다 .잘 판단하고 잘구분하세요.실력을키우시고 눈치보는 내가되지마세요 .충분한 업무능력을 갇추시고 칭찬하시고 칭찬 받으세요

  • 아니요 정말 맞는것도 아니고 그냥 본인을 감추기 위해서 무언가 척하기 위해서 그런식으로 행동하는것뿐이 안되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말을 심하게 하는 사람은

    언어적 행실이 좋지 않은 사람으로

    인성의 수준이 부족한 사람이라 보여짐이 크겠습니다.

    사람을 이간질 시키고, 자신의 잘못 또한 내로남불 식의 성향이 강하다면

    굳이 이사람과 말을 섞을 필요도 없고, 즉, 상대할 필요가 없어요.

    그냥 그럴려니 하고 무시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