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가장 돈을 잘버는 기업은 어디일까요?

레스터 시티가 태국 기업의 지원을 받고 있다던데

프리미어리그 팀에 지원을 할 정도로 태국 기업이 성장했는지 몰랐는데요

태국 기업들중에 매출이 가장 높은 기업은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태국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기업에 대한 내용입니다.

    매출로만 보면 PPT Public Company Limited 사가 약 100조 가량의 매출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태국과 같은 경우 태국공항공사가 가장 시가총액이 높으며 이들의 2022년 기준 연매출은 약 8400억 정도이며

    2위로는 ptt pcl이란느 석유 관련 국영기업으로 매출은 약 124조 정도입니다. 시가총액은 약 35조 정도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하 경제전문가입니다.

    태국 재계 1위 그룹은 시총 200조가 넘는 CP그룹입니다.

    CP그룹은 전세계 최대의 새우 생산 기업이면서 동시에 세계 3위의 가금류 생산 기업입니다.

    약 100년 전 사료 사업에서 시작하여 현재는 유통, 통신, 금융, 제약, 부동산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전문가입니다.

    CP그룹은 시총 200조가 넘는 태국 재계 1위의 재벌 기업입니다. 세계 최대 새우 생산 기업이자 세계 3위 가금류 생산 기업입니다. 현재는 유통과 통신, 금융, 제약, 부동산까지 확장했습시다

  •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태국에서 가장 매출이 높은 기업은 PTT입니다. PTT는 태국의 국영 석유 및 가스 기업으로 여러 자회사를 통해 다양한 에너지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높은 연간 매출을 기록하며 레스터 시티 축구팀을 지원할 정도로 큰 규모를 자랑합니다.

  • 안녕하세요. 윤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2023년 태국에서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린 기업은 PTT PCL로, 약 115.4조 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PTT PCL은 태국의 국영 석유 및 가스 회사로, 석유탐사와 같은 업스트림 사업부터 주유소 운영 등의 다운스트림 사업까지 포함한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2위는 태국의 편의점 운영업체인 CPAll로, 약 32.41조 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CPAll은 1988년부터 세븐일레븐의 독점 사업권을 획득하여, 태국 내에 총 1만 3838개의 세븐일레븐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강하 경제전문가입니다.

    태국 기업 중 매출이 가장 높은 기업은 매년 변동될 수 있으나, 2023년 기준으로는 태국의 국영 석유 및 가스 회사인 PTT PCL입니다.

    해당 기업은 타이만에 광범위한 해저 가스 파이프라인과 LPG 터미널 네트워크를 소유하고 있으며 발전, 석유화학 제품, 석유 및 가스 탐사, 생산 등에 관여하고 있습니다.

    매출은 890억 5천만 달러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태국 기업 중에서 가장 높은 매출액입니다.

  •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의 석유/가스공사와 비슷한 PTT라는 국립 정유 및 석유화학 회사가 가장 규모가 크고 태국 주식 시장의 총시가 총액의 약1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롯데와 신세계 같은 유통 공령 기업인 CP 그룹 또한 100조원이 넘는 시가 총액을 가진 거대 기업집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