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체온계를 두려워하는 아이에게 아기 목소리로 말한 것에 대해서 (적절한 동화구연의 필요성)
여기 제 아이디가 아기마법사인 것은 제가 어릴 적 부터 1986년 레고장난감을 갖고 놀때 그 캐릭터에 따라서 목소리를 막 바꾸어가면서 놀았던 기억이 있는데 이것이 1999년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도 계속하였고 가끔 유튜브에 제 목소리를 이용해서 동영상을 올린 적도 있습니다. 아기마법사 캐릭터에도 제 아기목소리를 넣기도 했고요. 그런데 2021년에 모안과에서 코로나사태때문에 발열 측정을 하는 일을 하고 있었는데 3살에서 4살 되는 아기가 체온계를 넣어서 체온을 측정해야 하는데 무서워하며 안 하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기목소리로 괜찮아요! 저는 전혀 무섭지 않아요. 하면서 체온을 측정하기는 했는데 그래도 울면서 안하려고 하더군요. 아이에게 가끔씩 동화구연 형태를 활용하려면 어떤 경우에 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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