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조부모 상에도 조문을 가나요??
회사 동료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이런 경우에도 조문을 가야할 지 고민입니다.
그냥 조의금만 내고 싶은데 이럴 경우 얼마정도 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 회사의 조부모상에는
안가는것이 보편화 된것
같습니다
요즘엔 알리지 않고
조용히 넘어가는 경우가
더 많은것 같습니다
이왕 소식을 들었으니
주위의 사람들 하는대로
같이하면 될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 같은 경우에는
조부모상 에는 잘 가지 않는편 이며
조의금도 안함니다.
회사마다 경조 문화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다니시는 직장의 경조 문화에
따라면 될듯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 동료 할아버지가 돌아가신것은 솔직히 저는 조의금을 안낼것같습니다.낸다고 하면 3만원정도 할것같구요.부모님은 내야되겠지만요.
회사 동료의 조부모 상에 조문을 가는 것은 꼭 해야 하는 의무 사항은 아닙니다. 하지만 회사나 팀의 분위기, 동료와의 관계 정도에 따라 다르게 판단할 수 있어요. 만약 동료와 특히 친밀한 관계가 아니라면 조의금만 보내는 것도 적절할 수 있습니다. 조의금의 금액은 보통 3만 원부터 시작하여 5만 원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물론 회사나 지역에 따라 다를 수도 있으니 주변 동료들에게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가깝게 지내던 동료라면 마음을 담아 적절한 방식으로 애도를 표하는 것이 중요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