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음이나 음정은 각각의 주파수에 의하여 만들어지며 음정은 음악 이론에서 두음의 높이 차이 즉 두음 사이의 거리를 나타내는 용어인데 두 음이 시차를 두고 순차적으로 울리는 것을 선율적 음정 동시에 울리는 것을 화성적 음성이라고 합니다. 어떤 이름에 준하여 얼마만큼 떨어져 있는가에 따라서 도수가 결정이 되고 같은 도수 안에서도 실제 음과 음의 관계에 따라서 도수 앞의 성질을 표기합니다. 즉 완벽한 음정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성질 플러스 도수로 표기되야 하며 한글로는 완전 5도 장3도 증4도 단2도 감 1도와 같이 표기하며 보통 음악가들의 의사소통 수단으로 쓰이는 음악 이론의 기초이며 대개 화성학에서 초반부에 다루는 것을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