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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고학년쯤 되면 직장 다니는 엄마를 더 좋아하나요?

어릴떄는 엄마가 집에 있는게 좋고, 자기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것이 좋으니 집에 있는게 좋다고 하는데. 고학년이 되고 아이가 크면 이 생각이 어떻게 변화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아이가 고학년이 되면 직장다니는 엄마를 더 좋아하겠죠.돈을벌어서 용돈을 주는엄마가 필요하겠죠.대부분 그럴것같습니다.

  • 고학년이 되면 부모가 일을 하는것을 더 좋아한다 싫어한다 이런것보다는

    내가 하고싶은게 갖고싶은게 있는데, 부모에게 말했을때 부담없이 갖게해주시는 부모님을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전혀 그렇지 않은 아이들도 있습니다. 가정마다 차이가 있으니 어느게 정답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고학년이 되면서 아이들은 점차 개인의 시간을 갖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집에서 사사건건 간섭 하는 것보다 혼자 있으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죽이는 것을 더 선호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친구 누가 어울려. 노는 것을 더 좋아하구요.

  • 고학년이 되면 슬슬 부모말고 친구에게 많이 의지하게 됩니다. 그래서 굳이 엄마가 집에 있어야된다는

    생각은 사라지긴 합니다 .오히려 집에 아무도 없는게 좋고 친구데리고 오기도 좋아서

    어릴때만큼 부모님이 집에서 나를 케어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은 사리지기는 합니다.

    또 부모님 입장에서도 마냥 집에 있을 수는 없으니 학원비라도 벌고자 자녀가 고학년이 되면

    나가게 되어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제가 어릴 때 기억을 떠올려 본다면 구 학년이 되었을 때도 어머니가 집에 있는 것이 더 좋았던 것을 기억합니다. 집에 혼자 있는 것도 좋은 적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적이 더 많은거 같아요.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사람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 아이들이 고학년으로 자라면서 자율성이 커지고 친구들과의 관계나 외부 활동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그래서 점차 집보다는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을 선호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