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연 중에 여사친하고 술마시고 실수로 관계를 했다고 하는데 서로 마음이 있어야 가능한거 아닌가요?

인터넷 사연 중에 여사친하고 술을 마시다가 모텔이나 본인 집에서 2차로 더 마시다가 술이 되어 관계를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변명 아닌가요? 관계는 서로 마음이 있어야 가능한 거 아닌가요? 이런 사람들 중에 연인이 있어서 숨겨야 하는지 고민이라고 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성관계를 남여가 하는것은 어느정도 서로 마음이 있기 때문에 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술김에 했다고 해도 관심이 없으면 못하죠

  • 질문하신 여사친과의 하루밤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완전히 서로에게 마음이 평소 없었더라면

    아무리 술을 마셨어도 그런 관계는 일어나기 힘들 것입니다.

    그렇기에 평소 어느 정도 관심이 있었을 것입니다.

  • 술이 들어가서 좀 더 본능적으로 진행 된 것 같네요

    1. 감정이 있다고 볼 수도 있겠구요.

    2. 그냥 그 때 그시간에 인연이 그렇게 둘을 인도햇나 봅니다.

  • 술마시면 사람은 이성보다는 본성이 튀어나오게 되어있기때문에 이성의 끈을 놓치게 되어 본능대로 행동하든,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서 그 마음이 행동하든 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마음이라는것 자체가 없으면 여사친의 관계라 할지라도 서로 단둘이 술을 마시는 자리를 마련하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서로 어느정도 관심은 있다고 생각하고, 이 관계를 진전시키지 않는 것에 이성이 어느정도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생각합니다.

  • 여사친 하고 술마시고 술에취하여

    실수로 관계를 가져다고 하는데

    평소에 마음에 있은것 같습니다,

    술을 2차로 모텔이나 본인집에서 마시고 술에 취하여 관계를 가져다고 하는데 이는 변명 이고 서로 좋아하는 사이인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서로 마음이 없더라도 술을 마시게 되면 판단력이 흐려지게 됩니다. 서로의 마음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서로의 판단력이 흐려지기에 실수라고 말하기는 힘듭니다.

  • 술을 마시다보면 없던 감정도 올라오고

    남자같다고 느꼈던 여사친이 이뻐보이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술먹고 사고친다고 하죠.

    처음만난 사람과 원나잇도 하는데

    친구는 더 쉽지 않을까요?

    단지 사귀어야 하나? 하는 생각 때문에 서로가 조심할 뿐이죠.

    서로 섹스도 하는 친구

    저는 오히려 좋다고 보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