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한가한베짱이251
편의점 이용하다 보면 한번씩 휴대폰 큰소리로 동영상 보며 음식 먹는데 다른 사람 배려하지 않는게 맞는가요?
편의점은 마트가 멀리 있거나 컵라면, 삼각김밥 등 음식 먹기 위해 방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번씩 휴대폰 큰소리로 동영상 보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다른 사람 배려하지 않는게 맞는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편의점은 많은사람들이 이용하는 공용공간이라서 큰소리로 떠들거나 큰소리로 동영상을 본다면 다른사람들에게 실례가 됩니다 편의점에서 도시락이나 라면을 먹을때에 소리가 많이 난다면 서로 감정이 상하게되어있어요
편의점은 공공장소이면서도 조용히 머물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배려가 필요한 장소입니다. 큰 소리로 동영상을 보거나 통화를 하는 행동은 주변 사람들의 휴식을 방해할 수 있어 배려 부족으로 느껴지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특히 식사를 하거나 잠깐 쉬러 온 사람에게는 소음이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는 않더라도, 이어폰을 사용하거나 소리를 최소화하는 것이 공공장소에서의 기본적인 매너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 문제는 규칙보다도 서로 불편하지 않게 하려는 태도에 있습니다.
편의점 뿐 아니라 식당 에서도 이어폰도 사용 안하고 그냥 동영상을 크게 틀어 놓고 듣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기보적으로 자신 밖에 생각 안하는 이기적인 사람들이라고 보입니다. 다른 사람들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기에 그런 행동이 가능 하겠지요.
편의점은 다중이 이용하는 그런곳입니다 그리고 편의점에서 동영상을 보면서
음식을 먹는 사람들은 많은데요 그런데 휴대폰 소리를 크게 틀어놓고 음식을
먹는 사람들은 개인주의 성향이 매우 강한 사람일 가능성이 높은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 사람들의 특징은 다중은 생각하지 않고 오직 본인만 생각하는
개인주의자 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배려심이라고는 눈꼽많치도 없는 사람들이죠
편의점에서 다른 사람이 있는데도 밥을 먹으면서 큰 소리로 영상을 보는 것은
주변 사람들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행동이 맞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보통 다른 사람이 어떤 피해를 볼지 생각을 하지 않고 행동하는 것이라 그냥 피하는 것이 상책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