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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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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이 최근 SK 하이닉스 엔지니어와

젠슨 황이 최근 SK 하이닉스 엔지니어와 최태원 회장하고

치맥파티를 했다는데 젠슨 황이 이렇게까지 하는건

메모리가 엄청 급하긴 한가봐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왈라비167

    한가한왈라비167

    제가 봐도 말씀하신 것처럼 젠슨 황, SK하이닉스, 최태원의 만남은 단순한 친목보다는 협력 의미가 큽니다.

    특히 AI 반도체에 쓰이는 HBM 메모리는 공급이 부족할 정도로 수요가 폭증해 매우 중요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엔비디아 입장에선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를 위해 관계를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모습으로 볼 수 있어요.

    다만 “급해서”라기보다 장기 협력과 기술 경쟁력 확보 차원의 전략적 움직임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