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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푸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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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신경안쓰고 친정만 챙기는 아내 어쩌죠

아내가 애들이 3명인데 처가쪽에만 신경쓰고 아이들과 저에대한 관심이 없는것같습니다. 요며칠 장모님이 입원을했다고 가서 안오네요 어쩌야하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장모님이 편찮으셔서 입원하신거라면 조금은 불편함을 감수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친정엄마 간병인이 없거나 친정아버지 식사라도 챙겨드리러 간거 같은데 이럴 때일수록 편하게 다녀오라고 말해주시는게 부부관계 유지에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혼자서 아이들 챙기시는게 많이 힘드실텐데, 조금만 배려를 해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씩씩한여치247입니다.

      불 필요한 걱정을 하고계십니다.

      조금불편하고 어려 우시드라도

      아내분이 마음 편하게 하실 수 있도록 배려

      하시기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톰아저씨크루즈여행입니다.


      부모님이 입원하였다면 아내분 입장에서 자녀를 챙기는데 있어 조금은 부실할수 있는 상황으로 보여지는데 조금만 남편분이 아이들 대신 케어해주세요


      그러면 나중에 아내분이 남편분 칭찬 많이 해줄거 같은데요

    • 안녕하세요. 영앤리치입니다.

      친정 어머니가 입원까지 했는데 온전히 아이들을 케어할 아내가 어딨나요... 부모님이 나이가 드시고 병이 생기면 애들 케어라는 것 못지 않게 힘듭니다. 당분간은 남편분이 집안일이든 애들 케어든 좀 더 힘써주시는 게 좋겠네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만사무사세상만사안빈낙도롱뇽입니다.

      처가에 문제가 있다면 잠시 신경을 못 쓸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시간이 된다면 대화를 나누며 풀어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고래장기박스965입니다.

      친정 어머니께서 아프셔서 입원까지 하셨는데 당연히 아내분이 아이들까지 신경쓸 정신이 없을거예요.이런때 남편분이 아이들은 걱정말고 어머니 병 간호 잘 하라고 말이라도 해주세요.아내분도 속으로는 미안해 할거예요.

    • 안녕하세요. 따뜻한셰퍼드238입니다.

      친정만 챙기는 이유도 분명 있을텐데 무슨 이윤인지는 모르지만 한번 터 놓고 애기해보심이 어떨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