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같이 더운 날 밥 먹는 것도 힘들고 식욕이 없어지는 게 맞는가요?

매일 날이 더워 몸이 지치고 힘들기도 합니다. 주말에는 집에서 아내가 차려주는 밥을 먹는데 날이 더워서 그런지 선풍기 틀어도 음식으로 체온이 올라 땀도 나고 지쳐서 식욕이 없어지기도 하는데 여러분은 어떤가요? 더운 날 아내가 해주는 정성을 봐서 맛있게 먹는 척은 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내가 해주는 밥을 먹는거도 힘든데

    이렇게 더운데 매일 불앞에서 밥을 해주는 아내는 얼마나 덥고 힘들까요

    그러니 항상 감사하게 드시고 설겆이 정도는 해주세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지금처럼 더운날은 밥먹는것도 힘들고 식욕도 없는것이 사실입니다.그래서 시원한 냉면을 많이 먹는것이기도 하구요. 대부분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 요즘처럼 더운 여름철에는 너무 더워서 더위를 먹으면 힘도 없고 밥 맛도 없어지기도 합니다. 밥맛이없더라도 밥을 드셔야 힘을 낼수 있습니다. 아내분께서 차려주신 밥을 맛나게 드시길 바랍니다.

  • 네 요즈음처럼 날씨가 더우면 밥맛도 없고 짜증만 나죠~~ 밥맛 없을때는 새콤달콤 냉면 비빔국수 골뱅이등을 먹으면 기분 전환이 될수도있습니다~~

  • 더운날씨에 식욕이 떨어지는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봅니다 우리몸이 체온조절을 위해 소화기관으로 가는 혈액량을 줄이고 피부쪽으로 보내다보니 소화기능이 약해져서 식욕이 감소하게 되는거죠 글고 뜨거운 음식을 먹으면 체온이 더 올라가니까 몸이 본능적으로 거부반응을 보이는것도 맞습니다 질문자님처럼 많은분들이 여름철에 밥먹기 힘들어하시는게 정상이니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듯합니다 부인분 정성은 감사하게 받으시되 더운날에는 차가운 음식이나 시원한 국수 냉국 같은걸로 바꿔달라고 부탁해보시는것도 방법이겠네요.

  • 지금처럼 날이 너무 더울 때는 몸이 더위를 식히는 데 에너지를 집중하기 때문에 소화 기능이 떨어지고 식욕도 자연스럽게 줄어둘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은 음식을 소화할 때 열이 나는데 더운 날에는 이러한 소화열 자체가 부담이 되어 본능적으로 음식을 피하게 됩니다.

    그래서 땀도 더 나고 지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더위 때문에 평소보다 가볍고 시원한 음식을 찾게 되고 끼지를 거르거나 식욕이 없어 힘들어하는 경험을 합니다.

    건강을 위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소화 부담이 적은 음식으로 체력을 보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말씀과 같이 요즘 같은 날씨에는 입맛이 없는 것이 당연하고 시원한 것만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럴때일수록 찬 것만 찾아 드시면 영양이 부족해 지실 수 있으니 힘드시더라도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시고 더운 여름 이겨내시기 응원하겠습니다.

  • 너무더울때는 어쩔수없이 입맛이없어지긴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에어컨틀고있고 특히 더위를먹었을경우 급격하게입맛이없어서 저도그래요. 그래서몸관리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