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동물과 다른 가장 큰 차이점은 추상적인 사고와 복잡한 언어를 통한 고차우너적인 문화 형성 능력이 있다는 점입니다.
동물도 소통은 하지만 인간은 뭄법,상징, 추상 개념이 있는 언어를 사용합니다.
과거와 미래를 말하고 없는 것도 상상하여 철학, 예술 ,과학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일부 동물도 도구를 사용하지만 인간은 도구를 만들고 개량하고 세대를 넘어서 전수합니다.
이를 통해 기술, 산업, 문명을 형성합니다.
인간은 자기 자신과 차인의 행위에 대해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신념 체계를 가집니다.
인간은 내가 존재한다는 의식과 더불어 죽음을 인지하고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