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100원 동전이 떨어져 있는데, 이걸 주워야하나요? 지나쳐야 하나요?

길을 가다보면 간혹 100원짜리가 덜어져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요즘 100원은 너무 가치가 하락되어, 초등학생들도 주워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길을 가다가 100원 동전이 떨어져 있다면 주워 가겠습니까? 아니면 미련없이 그냥 지나쳐 버릴 겁니까? 이건 유실물 습득죄도 해당되지 않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길가다보면 5백원, 100원, 10원 이렇게 떨어져 있는 것을

    몇 번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줍지 않게 되더라구요.

    크게 가치가 있는 것도 아니고 가치가 있으면 주어서 경찰서에라도 주면

    기부라도 하니까요.

  • 길가에 100원 동전이 떨어져 있다면, 주워가는 것이 좋습니다. 비록 100원의 가치가 예전보다 낮아졌다고 해도, 돈은 여전히 돈입니다.

    작은 돈이라도 모이면 큰 돈이 될 수 있고, 동전을 주워서 기부하거나 필요할 때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돈을 아끼고 존중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어떻게 보면 길에 떨어진 돈을 줍는 것은 자원의 낭비를 막는 작은 실천이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길에 100원이 떨어져있으면 어떻게 할건지 문의주셨는데요.

    5만원 이상 지폐라면 유실물 신고하겠지만 100원은 저는 지나칠거같아요.

  •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거 같은데요.

    보통 저같은 경우엔 그냥 지나쳐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은 100원가지고 뭘 할수있는것도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