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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분들이 자리 청소와 예의범절을 중시하는 데 유전자의 영향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일본인들이 자신의 자리나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예의범절을 중요하게 여기는 문화가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런 행동 특성에 유전적인 영향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청결함이나 질서, 예의범절을 중시하는 성향이 유전적으로 어느 정도 영향을 받을 수 있는지, 아니면 대부분 가정교육과 학교교육, 사회문화적 환경에 의해 형성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전자랑은 무관합니다. 단지 환경(문화, 정서)등이 남에게 피해주면 안된다는 인식이 과거부터 강했다보니 그러한걸 중시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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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다른 분들 많은 질문에 답변을 받는데 요. 그러한 부분도 당연히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일본 같은 경우는 역사적으로 사무라이 들이 많이 있었지요. 조금만 잘못하면 칼부림 나고 죽었고 철저하게 사무라의 정신이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사무라의 정신은 약자를 보호한다거나 남자다움을 강조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상식적인 예의 나 규범이 있었겠지요

  • 일본인들의 높은 청결 의식이나 질서 의식은 유전보다는 철저한

    가정교육과 학교교육, 그리고 사회문화적 환경에 의해 형성된 성향이예요

    유전학적으로 성격 형성에 일부 DNA가 영향을 줄 수는 있지만

    특정 국가 사람 전체가 깨끗하다는 걸 유전자로 설명하기 어렵거든요

    일본은 어릴 때부터 학교에서 자기 교실과 화장실을 직접 청소하는 소지 문화가 있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아야 한다는 교육을 뺫속깊이 배우머 자라나요

    경국 유전적인 특징이라기보다는 사회의 눈을 의식하고 규칙을 따르도록 만드는

    오랜 사회적 시스템과 철저한 환경적 훈육이 만들어낸 멋진 결과물이라고 보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