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의리는 선천적인지 후천적인지에 대해 질문 주셨네요~
일단은 사람마다 의리 라는 생기는 감정이, 선천적일수도 있고
후천적일수도 있어서 사람마다 조금은 다를 수 있는데요~
제 개인적인 의견을 먼저 말씀을 드려보자면은
저는 거의 반반?이라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래서 의리나 약속을 잘 지키는 마음은 타고나는 성격도 있고
또 자라면서 배우는 환경에 의해서, 의리라는 감정을 배워서
환경에 의해 만들어 지는 경우도 상당히 많은 거 같아요
그리고 또 사람마다 같은 부모님 밑에서 태어나고 자랐는데도
사람마다 상대방한테 대하는 태도가 다른 이유는
같은 뱃속에 태어난 형제자매 라고 해도, 서로의 성향이 어느정도
다르고 모두가 다 같을수는 없기 때문이에요~
실제로도 같은 형제자매여도 성향이 상당히 다른경우 많답니다.
하지만 성향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저는 환경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어떤 사람이 좋은 성향을 타고났다고 하더라도
자신이 스스로 자라오면서 어떤 친구를 만나고 어떤 경험을 했는지에
따라서 또 그런 환경적인 영향을 받는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환경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워서 말이나 태도가 달라지는 거 같습니다.
물론 이론적으로 보면은, 타고자는 성향이 어느정도 반은 차지한다고 하네요~
그러나 환경도 그만큼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많은 영향이 있는 부분이니
성향만 의존하거나 탓을 하기 보다는, 그만큼 내 주변에 어떤 환경인지도
정말 중요하고 좋은 환경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