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현상이 유독 도드라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보통 말씀처럼 자신의 기억이 유리하게 조작되는 것은 뇌가 정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자신을 보호하려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볼수있는데요.
우리의 뇌는 우리의 경험과 약점을 유리하게 해석해주고 주변의 잘못된 정보에 영향을 받아서 우리의 기억을 재구성 하려는 성질이 강하다고해요.
물론 이것도 중증과 경증이있습니다.
대부분 경증으로 어느정도는 자신이 기억을 수정해서 유리하게 말하는것을 인지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일반적으로는 보통 이런사람들이죠) 간혹 중증인 사람들은 정말 자신의 뇌에서 자신에게 유리하게 조작된 기억자체를 진실로 생각하여 상대방으로 하여금 당혹감을 주는 사람들도 있답니다.
이러한사람들이 편집증 증상까지 있으면 정말 피곤해 지기 때문에 손절하시는게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