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훌륭한염소166입니다.
제가 물욕이 없다고 자부하지만 없는게 아닙니다. ^^; 다만
사고 싶은 물건. 돈에 대해 좀 더 많은 생각을 하고 행동(쇼핑) 합니다. 그래서. 당근 번개장터에 수많은 제품을 찜 해 둡니다. 아 이게 사고 싶어. 라고 생각이 나면 그 물건이 꼭 필요한지 다시 생각해 보고 비슷한 물건이 있나? 꼭 필요한가? 를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아이쇼핑도 많이하는 반면 제 물건(잘 사용하지 않거나 필요하지 않는 물건)을 자주 내놓고 판매해서 돈을 모으기도 합니다. 물욕을 무조건 참기보다 내가 갖고 있지만 꼭 필요해? 없어도 사는데 지장없잖아 하는 마인드 콘트롤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뭐 예를 들면 당장 이자를 갚아야 하늠데 명품이 필요하지 않은 것 처럼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