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중한오소리285입니다.
작년에 매스컴에서 본게 기억나네요.
오리고기 업체에서 수년간 담합을 해서 오리가 닭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싸다고 하는데...
이것도 하나의 이유가 되겠지요.
(아래 기사 인용, 작년 5월)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참프레, 다솔, 정다운, 사조원, 주원산오리, 삼호유황오리, 모란식품, 유성농산, 성실농산 등 9개 사업자는 2012년 4월 12일부터 2017년 8월 10일까지 총 17차례에 걸쳐 오리 신선육의 가격·생산량을 담합했다.
공정위는 9개 사업자에 대해 과징금 약 60억원을 부과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