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회사 상사분의 부인이 보험직원인데

한직장에서 일하는 상사분의 부인께서 보험회사 직원으로 근무를 하는데 딱히 보험에 들라고 권유는 하지 않지만 은근슬쩍 전화를 하여 지금보험에 가입된게 뭐가 있냐고 슬적 물으보시는데 어ㄸㅎ게 해야할까요 한번씩 전화올때마다 통화하기가 그렇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험은 운입니다. 가입해도 20년넘게 돈만 내는 저같은 사람도 있고

    가입하자마자 보장을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보험은 수십년을 납입하는 것인데

    지금 빚갚느라 여유가 없다는 모습을 어필하기 바랍니다

  • 보험에 대해 질문을 받을 때, 이미 충분한 보험에 가입되어 있다고 정중하게 말씀드리세요."저는 이미 필요한 보험에 모두 가입되어 있어서 추가적인 보험 가입은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