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라고 나의 돈이 나가는 걸 허락해 줄 필요는 없습니다. 아무 보험설계사에 가입했다가 그만두면 낙동강 오리알 신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험은 함부로 드는 게 아닙니다. 한 두푼 나가는 것도 아니구요. 설계사 중에 오래 일을하고 잘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을 찾아서 들어야지 대충 드는게 아닙니다. 무엇이 보장되는지 몇년 만기인지 여러가지를 봐야 합니다. 아마 지인한테 가입할때는 이런거 싹 무시하고 계약서만 들이밀겁니다. 만약 가입한다면 꼼꼼하게 먼저 말해보세요. 그럼 됐다고 할 겁니다. 지인 영업하는 사람들은 대게 그럽니다.